공무원 · 제도 변경
2027년부터 지방직 7급 국어 과목 → 공직적격성평가(PSAT)로 대체
시행 예정 D-96
바로 답 2027년 1월 1일(금)부터 적용됩니다.
지방공무원 7급 공채의 국어 과목이 PSAT(언어논리·자료해석·상황판단)로 바뀌고, 시험이 1차 PSAT·2차 필기·3차 면접의 3단계로 조정됩니다.
핵심 정보
| 구분 | 제도 변경 |
|---|---|
| 적용 | 2027.1.1(금) 시행 |
| 담당 기관 | 행정안전부 |
| 바뀌는 과목 | 국어 → 공직적격성평가(PSAT 기본: 언어논리·자료해석·상황판단) |
| 시험 단계 | 필기(1·2차 병합)·면접 2단계 → 1차 PSAT, 2차 과목 필기, 3차 면접 3단계 |
| 1차 합격자 | 선발예정 인원의 10배수 범위에서 PSAT 고득점자 순 |
| 면접 탈락자 | 3차 면접에서 떨어지면 다음 회 시험의 1차(PSAT) 면제 |
| 9급 | 지방직 9급도 한국사 과목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으로 대체 |
| 법령 |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 2025.5.28. 국무회의 의결 |
| 최종 확인 | 2026.9.27 |
지금 할 일
2027년 지방직 7급을 준비한다면 7월 PSAT 기본 시험을 먼저 치러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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